아날로그에이아이, 엣지 AI 프로세서에 SST 뉴로모픽 IP '멤브레인 세이지' 채택
LawKit의 파트너사 아날로그에이아이가 실제 환경 엣지 AI 프로세서에 실리콘 스토리지 테크놀로지(SST)의 뉴로모픽 IP '멤브레인 세이지(memBrain SAGE)'를 채택했습니다.

법률 검수 변호사: 이상엽 변호사 · 2026년 9월 21일
실제 환경을 위한 초저전력 엣지 AI 프로세서 개발
2026년 9월 16일, LawKit의 파트너사인 아날로그에이아이는 자사의 실제 환경 엣지 인공지능(AI) 프로세서에 실리콘 스토리지 테크놀로지(SST)의 뉴로모픽 하드웨어 지적재산권(IP)인 '멤브레인 세이지(memBrain SAGE)'를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날로그에이아이의 엣지 AI 프로세서는 하드웨어 인식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실제 환경에서 AI 모델의 학습과 추론을 동시에 수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1와트(W) 이하의 초저전력 환경에서 아날로그 컴퓨트인메모리(aCIM) 성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날로그에이아이는 슈퍼플래시(SuperFlash) 기반의 SST 멤브레인 세이지 IP를 활용하여 환경 적응형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차량 등 실제 환경 추론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적극적으로 개발 중입니다.
고성능·저전력을 구현하는 멤브레인 세이지 IP의 기술력
이번에 채택된 SST 멤브레인 세이지 IP는 양산 준비를 마친 슈퍼플래시 메모리를 활용해 40나노미터(nm) 및 28nm 파운드리 공정에서 개발 및 배포되었으며, 향후 기술 로드맵에는 22nm 개발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IP는 외부 메모리 부품 없이 칩 상에 직접 고성능·저전력 비휘발성 스토리지를 제공하여 빠른 액세스 시간과 우수한 데이터 보존 성능을 지원합니다. 주요 구성 요소로는 멤브레인 텐서 인메모리 로직 엘리먼트(TILE), 나노암페어(nA) 수준에서 최대 8bpc를 저장하는 ESF3 비트셀, 어레이·디코더·드라이버 회로, 최적화된 디지털아날로그변환기(DAC) 및 아날로그디지털변환기(ADC), 서메이터 및 고전압 바이어스 회로, nA 수준 비트셀 제어 로직, 테스트 회로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트너십을 통한 시너지와 미래 전망
마이크로칩은 아날로그에이아이를 SST memBrain IP의 신규 라이선스 파트너로 맞이하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마크 라이튼 마이크로칩 인텔리전트 컴퓨트 사업부 수석부사장은 "아날로그에이아이의 첫 번째 제품의 핵심 추론 엔진으로서, SST memBrain SAGE IP는 아날로그에이아이가 애플리케이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준 아날로그에이아이 최고경영자(CEO) 또한 "업계 전반에 걸쳐 이용 가능한 제품군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SST의 memBrain SAGE IP를 선택했으며, 실리콘 검증이 완료된 memBrain SAGE IP가 자사 시장 부문에서 요구되는 초저전력과 고성능을 지원하는 동시에 개발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데 최적의 솔루션임을 확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혁신적인 기술로 엣지 AI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아날로그에이아이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LawKit|법무법인 오킴스가 앞으로의 힘찬 행보를 함께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