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 이니바이오, 메디컬 에스테틱 신사업으로 업계 주목
LawKit의 고객사인 GC녹십자웰빙과 이니바이오가 최근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적극적인 사업 확장 행보를 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법률 검수 변호사: 이상엽 변호사 · 2026년 9월 14일
라이넥주의 성공과 지셀르 브랜드 론칭
GC녹십자웰빙의 인태반주사제인 '라이넥주'는 2005년 출시된 이후 누적 출하량 1억 앰플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현재 국내 인태반주사제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며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GC녹십자웰빙은 2023년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인 이니바이오를 인수하며 메디컬 에스테틱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정의했습니다. 나아가 프리미엄 에스테틱 통합 브랜드인 '지셀르(GCELLE)'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GC녹십자웰빙 김상현 대표이사는 "라이넥의 성공은 결국 품질에 대한 고집과 과학적 근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생산 인프라 확충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시화
사업 확장에 발맞추어 제품 라인업과 생산 인프라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ECM 스킨부스터 제품인 'GCELLE 리본느'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또한 충북 음성에 위치한 혁신공장은 현재 연간 1,350만 앰플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이를 2,500만 앰플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니바이오는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품인 '이니보'를 국내에 유통하는 동시에 해외 수출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하반기에는 브라질과 중국 등 대형 글로벌 시장에서의 품목 허가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디지털타임스 보도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awKit|법무법인 오킴스의 든든한 법률 지원
LawKit|법무법인 오킴스은 바이오 및 헬스케어 기업들이 신사업에 진출하거나 해외 시장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법률적 과제를 돕고 있습니다. 인허가 획득부터 지식재산권 보호, 그리고 복잡한 규제 대응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자문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고객사의 안정적인 성장을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