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오킴스, 국제중재 전문가 '이상엽 미국변호사' 영입… 글로벌 비즈니스 보호막 강화
법무법인 오킴스가 KCAB 출신 이상엽 미국변호사를 영입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국제분쟁 전문가로 오킴스에서 국제중재와 기업법무를 맡습니다. 스타트업 자문 강점에 국제법무 역량을 더해 글로벌 시너지를 낼 전망입니다.
2026년 3월 4일
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 이제 '국제중재'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인바운드/아웃바운드 투자가 활발해짐에 따라, 예상치 못한 국제적 법적 분쟁 리스크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오킴스는 이러한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한상사중재원(KCAB) 국제중재센터 출신의 이상엽 미국변호사를 전격 영입했습니다.
🔍 이상엽 변호사, 그는 누구인가?
🏆 산업·미디어·법조계를 관통하는 독보적 해결사
이상엽 변호사는 이론에만 매몰되지 않고, 비즈니스 최전선의 언어를 법률적으로 가장 정확하게 해석해내는 전문가입니다.
국제중재 실전 전문가: 2018년부터 KCAB 국제중재센터에서 케이스 매니저로 재직하며 무역 거래, 해외 건설, 주주 간 분쟁 등 매출과 직결된 핵심 국제 사건들을 직접 관리해 왔습니다.
💡 KCAB 국제중재센터란? 대한상사중재원의 국제중재 전담 조직으로, 국내외 기업 간 국제 상사 분쟁을 처리하는 대한민국 최상위 핵심 기관입니다.
비즈니스 현장 감각: 2009년 현대모비스 해외영업 실무를 시작으로 한국경제신문 기자를 거치며 기업의 생리와 시장의 흐름을 깊이 체득했습니다.
검증된 대외적 공신력:영국 '렉솔로지 인덱스(Lexology Index)' 선정 3년 연속 한국 내 국제중재 전문가2022년부터 연세대학교 글로벌인재대학 국제통상학과 겸임교수 역임한국사내변호사회 국제중재 특별자문위원 및 한국전력공사 법률대리인 선정평가위원 활동
💡 오킴스가 그리는 '글로벌 시너지'
이번 영입으로 법무법인 오킴스는 기존의 강점인 스타트업 및 벤처캐피털(VC) 자문에 강력한 국제법무 대응 역량을 결합합니다.
"이번 영입은 오킴스 GBC(Global Business Center)의 출범에 맞추어 그 동안 오킴스의 스타트업 전문 자문 역량과 이상엽 변호사의 국제 분쟁 및 중재 해결 능력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여, 우리 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법적 장벽에 가로막히지 않고 온전히 본연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김용범 대표 변호사
이제 오킴스는 단순한 국내 자문을 넘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초기 단계부터 분쟁 발생 시 중재 대응까지 '엔드 투 엔드(End-to-End)' 법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오킴스와 함께 준비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해외 투자 유치 및 주주 간 계약 분쟁 대응
국제 무역 및 해외 건설 관련 중재 사건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기업 법무 컨설팅
글로벌 시장이라는 거친 파도를 넘는 기업의 곁에, 법무법인 오킴스가 가장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48630i

Lucas
법무법인 오킴스에서 기업자문 전반 및 등기업무 등 실무 사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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