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오킴스, 제9회 법학경시대회 후원
법무법인 오킴스가 2026년 9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상시 응시 방식으로 열리는 제9회 법학경시대회를 후원합니다.

법률 검수 변호사: 이상엽 변호사 · 2026년 9월 21일
원하는 시간에 응시하는 상시 온라인 평가
선율 법학경시대회 위원회가 주최하는 제9회 법학경시대회가 2026년 9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71일간 진행됩니다. 이번 대회는 정해진 날짜와 시각에 시험을 치르던 기존 방식과 달리, 접수를 마친 응시자가 기간 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골라 온라인으로 시험을 볼 수 있는 상시 응시 방식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시험은 AI 감독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오픈북 방식으로 치러집니다. 헌법 30문항, 민법 40문항, 형법 30문항 등 총 100문항을 100분 동안 풀어야 하며, 문제는 조문검색 20문항, 판례검색 20문항, 규범이해 34문항, 사례분석 26문항으로 구성됩니다. 오픈북 시험이므로 법전과 기본서는 참고할 수 있으나 인터넷 검색이나 AI 도구 사용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는 단순 암기보다 필요한 법 규정을 직접 찾아 의미를 이해하고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기 때문입니다.
즉시 확인 가능한 결과와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
응시자는 시험을 치른 직후 수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학경시대회 위원장상은 100점 만점 기준 65점 이상 최우수상, 50점 이상 우수상, 40점 이상 장려상으로 수여되며, 첫 응시 후 7일이 지나면 대회 기간 내 다시 접수해 재도전할 수 있습니다. 종합분야 대상인 변호사공제재단 이사장상과 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 이사장상은 전체 응시기간이 끝난 뒤 최고 득점 순으로 결정됩니다. 응시 자격에는 제한이 없어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대학원생, 직장인, 평생학습자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71개 학교 소속 및 출신 응시자가 참여했으며, 지난해까지 집계된 누적 통계에 따르면 비법학 전공자가 53.0%로 법학 전공자 40.5%보다 많았습니다. 수상자는 대회가 끝난 뒤에도 법학 서적 저술 지도와 출판 지원, 법학 논문 작성 지도, 빅데이터 기반 법학 서비스 개발, 법학 학습법 관련 발명 및 특허 출원, 법무법인과 법률사무소 인턴십, 자기소개서 무료 첨삭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LawKit|법무법인 오킴스와 함께하는 법학 교육의 장
이번 제9회 법학경시대회에는 LawKit|법무법인 오킴스를 비롯해 변호사공제재단,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 법률신문, 신한은행 법조타운지점, 엘박스(LBOX), 벽촌(BYUCKCHON), 이제이엠컴퍼니, 법무법인(유) JR, 한국법학진흥원, 로이너스 등 다양한 기관이 후원사로 참여합니다. LawKit|법무법인 오킴스는 실무 중심의 법학 교육이 널리 자리 잡고, 법학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뜻깊게 후원하며 함께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