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오킴스, 스카이에듀 미루던 환급금 지급 유도!
S사의 환급형 프리패스 수강료 미지급 사태에 대해 법무법인 오킴스가 집단 소송 예고와 내용증명 발송으로 대응하여, 회사의 수강료 반환 절차 착수를 유도했습니다.
스카이에듀 환급형 프리패스 수강료 미지급 사태
S사는 2019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서울 주요 대학에 합격시 수강료의 100%, 의치대에 합격시 300%를 돌려주는 환급형 프리패스 강의 상품을 판매했습니다. 문제는 이 상품을 구매한 학생 약 4,000명이 조건을 충족해 회사에 환급을 신청하면서 비롯됐습니다. S사는 학생에게 지난 9월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지만 10월이 돼도 절반가량이 여전히 수강료를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법무법인 오킴스의 대응 및 반환 절차 착수
이에 법무법인 오킴스는 피해 학생을 모아 집단 소송을 예고했습니다. 법무법인 오킴스는 지난 1일 S사에 내용증명을 보내 이자까지 포함해 지급할 것을 요구한 뒤 S사는 지난 13일 수강료 반환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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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대표변호사 이상엽 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