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오킴스,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 도용 관련 대응방안 등 자문 제공
GIV 기술 도용 의혹과 관련하여 국내 독점사업권자를 대리해 내용증명 발송, 대응방안 수립 및 특허침해 경고장 발송 등 법률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국내 스타트업 기술 도용 의혹 관련 대응 자문
A사 소속 그룹의 전시회에서 공개된 전시작품 중 GIV(Gesture Interactive Video) 기술을 활용한 작품이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을 도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GIV 기술의 경우 미국의 IT 스타트업이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관계사인 B사가 독점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시회를 기획하고 주최한 A사 라인선시 라이브커넥트는 협업이 무산된 이후 해당 기술과 아이디어를 모두 사용하여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자문 제공 내용
법무법인 오킴스는 GIV 기술의 특허실시권과 국내독점사업권을 보유하고 있는 B사를 대리하여 다음과 같은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기술 도용 관련 내용증명 발송
대응방안 수립
특허침해사실을 적시한 경고장 발송
파트너 변호사
김용범 대표변호사 이상엽 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