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문화가 되는 현장, GXG 2026에 함께했습니다
법무법인 오킴스 이상엽·오성헌 변호사가 판교에서 열린 GXG 2026과 VIP 네트워킹 나이트에 참석해 국내외 게임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했습니다.

법률 검수 변호사: 이상엽 변호사 · 2026년 9월 14일
도심형 게임문화축제 GXG 2026 성료
LawKit|법무법인 오킴스의 이상엽 변호사와 오성헌 변호사가 지난 11일 판교에서 열린 「GXG 2026(Game culture X Generation 2026)」 및 GXG VIP Networking Night에 참석했습니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게임문화재단이 주관한 GXG는 게임을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음악, 공연, 아트, 기술, 비즈니스가 어우러지는 문화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도심형 게임문화축제입니다. 올해 행사에는 이틀간 약 4만 3천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습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
올해는 인디게임과 AI 기술, 게임음악 및 서브컬처 콘텐츠뿐만 아니라 K-game 수출상담회와 산업 관계자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넥슨코리아, 엔씨소프트, 텐센트, 마이크로소프트, 스마일게이트 등 게임 및 IT 산업을 대표하는 다양한 기업들도 행사에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게임산업의 성장과 새로운 기회 모색
이상엽 변호사와 오성헌 변호사는 특별 네트워킹 행사에서 국내외 게임회사 및 게임산업 관계자들과 만나 업계의 최신 흐름과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고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습니다. LawKit|법무법인 오킴스는 게임산업을 둘러싼 법률 및 규제 이슈에 대한 자문을 넘어, 게임기업들이 성장하고 국내외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